
중국의 한 노인이 억울하게 죽은 아들의 한을 달래고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고소했지만 상대가 배후가 든든하여 힘없고 돈없고 백이 없는 노인으로서 끝내 법정다툼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절망에 이른 노인은 온몸에 폭약을 지니고 법원을 찾아가 편파판결을 내린 법관사무실을 찾아가서 심지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자리서 5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무말이 없었고 좋아요와 비공개 좋아요가 수만에 이릅니다. 댓글창을 보면 추천 이모티콘만 보이고 그 어떤 맨트도 없습니다. 혹시나 모를 발언에 추적해서 보복을 당할가 자신의 안전을 장담할수 없기때문입니다.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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